흰상자가 와서 보자기 포장 없는 줄 식겁;; 상자 뜯으니까 보자기포장으로 나오네요;;
저희 엄마가 몸이 약하셔서 잘 챙겨드셔야 하는데 이것저것 챙기려니 번거롭고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환이랑 스틱 두가지 형태라서 취향따라 골라먹기도 좋고 패키지 자체가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딱이에요.
흰상자 안을 열어야 보자기 포장된 본체가 있었어요
저는 상자 벗기고 쇼핑백에 담아서 드렸네요 ^^
노슈가라길래 당뇨가 조금 있으신데 엄마한테사드렸어요. 노슈가라서 안심하고 먹고 있어요
포만감도 어느정도 있고 해서 엄마는 배고플 때 한포씩 드시네요
양가 부모님 인사드리는 날 선물로 삿어요.모두 마음에 들어하셔서 뿌듯하네요.
귀한 손님이 방문하셔서 선물로 샀습니다. 포장 다되어있고 쇼핑백이 있어서 넣어주기만 하면되니 굉장히 편한 선물이었습니다.
먹기 좋게 포장되어 있고 패키지도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엄마 생신 선물로 준비했어요. 환이라서 먹기 간편할 거 같아서 이걸로 골랐어요. 패키지 자체가 워낙 고급스러워서 별도 포장 필요 없을 만큼 예뻤어요.체력 보충에도 도움될 거 같아요.